삼성 신제품인 갤럭시워치3를
구매해 보았습니다.


박스는 단촐하고 박스 안의 구성도 단촐합니다.

45mm 블루투스 모델입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시계가 바로 나옵니다.
디지털프라자에서 블랙과 실버 모델을 비교해보니
실버는 스트랩, 테두리와 붕 뜨는 느낌이 있습니다.

실버 스트랩을 장착하면 좀나을지 모르겠으나
실물에서는 블랙이 좀 더 나아보여서
블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시계와 함께 충전 키트가 들어있습니다.
자석으로 시계 뒷면에 붙이면 붙습니다.

 이전모델에 비해 좀 더 시계스러워진 모습입니다.
뒷면에는 센서의 모습이 보입니다.


 

전자시계, 바늘시계 모두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립니다.

본인의 손목이 두껍지 않음에도
45mm 사이즈가 커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랩은 은색 버튼 부분을 눌러서
쉽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출시되자마자 구입해서 사용해본 결과
대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전화를 놓치는 일이 없어져서 좋네요.
디자인도 괜찮고 메세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워치 자체 스피커로 통화도 가능합니다.

갤럭시워치3은 특징인 건강체크 기능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가격대비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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